한국낚시업중앙회

도약의 원년으로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한국낚시업중앙회 16대 회장 공재면입니다.


존경하는 한국낚시업중앙회 회원 여러분!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의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싶은 한해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지난해 2020년은 


우리 모두에게 힘든 한해였습니다.


긴 장마와 태풍, 또 유래없는 코로나19의 창궐과 경기 침체등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회원님들이 사업장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라 생각됩니다


저 또한 회장으로서 마음이 무겁고 많은 책임감을 느낍니다


특히, 낚시터의 재허가문제, 정부, 지자체, 국회의원의 입법 발의 등 우리에게 쉽지 않은 일들이 


현실로 다가와 있습니다. 저를 비롯한 16대 임원은 중앙회 도약의 원년으로 생각하고 


새로운 각오로 회원님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며 매진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중앙회 회원 여러분!


힘들고 어려운 시기이지만 한마음 한뜻이 되어 화합과 단결로 우리에게 당면한 어떤 


어려움이라도